Home일상의 모든것"이렇게 사고사례가 많았다니..." 집에 있는 용품 당장 버려야됩니다

“이렇게 사고사례가 많았다니…” 집에 있는 용품 당장 버려야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반려동물 1500만시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대 반려동물 시대입니다😃

관련기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4869

 

 

하지만, 유럽의 선진화된 반려동물 시스템과는 달리,

제대로 된 교육시스템조차 굉장히 열악하여 반려동물 교육에도 서툴고 심지어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 될지 모르는 가구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야될지 몰라, 그 도구로 오히려 주인과 반려동물이 다치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 도구 5가지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절대 사면 안되는 반려동물 용품 첫번째

첫 번째는 자동 줄입니다.

 

사면 안되는 이유로써, 산책시에는 굉장히 다양한 변수들이 산재합니다.

 

갑자기 뛰어드는 아이로부터 흥분을 받은 강아지가 갑자기 뛰어다니며

주인은 순간 리드줄을 놓칠 수있고 땅으로 떨어진 자동리드줄로부터 큰소리가 나게 되고 이게 자동으로 줄어들면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놀라기 때문에 길가로 차도로 뛰어들기도 하고 실제로 정말 위험한 경우를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자동 줄 중에는 얇게 와이어 형태로 되어 있는 게 있어요.

강아지가 앞으로 갑자기 당기게 되면 화상을 입기도 하고

너무 얇은 거 진짜 멀리서 봤을 때 안 보이기 때문에 지나가던 사람이 넘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줄입니다.

 

 

두 번째는 급수기입니다.

강아지가 어떻게 물을 마시는지 제대로 보셨나요?

 

강아지가 물을 마실 때는 이렇게 혀가 뒤로 말리면서 혀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강아지는 이렇게 물을 마시게끔 태어놨습니다.

근데 이 제품은 쇠고수를 혀로 쳐야만 그 틈으로 나오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요.

강아지의 특성을 생각해 보면 적절한 방법은 아닙니다.

가정에서는 이런 자기 그릇을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는 강아지 신발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의 발바닥과 코는 체온 조절을 하는 땀샘입니다.

여름에는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셔야 되고요

겨울에는 산책로 같은 데 가끔 염화 칼슘이 뿌려져 있기도 해요.

 

입자가 굉장히 날카롭기 때문에 강아지가 밟게 됐을 경우에 아파서 막 이러고 있기도 합니다.

피해 다니기 어렵고 너무 많이 뿌려져 있다면 집에서 좀 적응한 후에 밖에 나가셔서 씻는 것 정도는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네 번째는 강아지의 염색약입니다.

 

이게 정말 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강아지 피부에 정말 문제가 없을까요?

전문가들은 이 화학물질이 모질을 손상시킨다고 보고 있고요 자신이 털을 핥기 때문에 이 독성 성분이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염색약 때문에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다섯 번째는 지진 방지기입니다.

원래는 전기 충격으로 짖을 때마다 고통을 주는 형식이었는데

이게 또 진동으로 바뀌면서 조금 착한 척 해가지고 나왔더라고요

심지어는 이렇게 돌기가 나 있어서 고통의 형태만 달라진 것이지 가학적인 원리는 똑같습니다.

 

이렇게 가학적이고 강압적인 형태로 훈련하게 되면 그 순간은 효과가 있을지라도

부작용이 생기면서 아이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요 공격적인 성향이 가해져서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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