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휴가철이지만, 도둑은 일할때” 잠깐만 확인해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장마철과 여름이 같이 낀 요즘, 바로 휴가철이죠?

참고로 도둑은 휴가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이런 휴가철에는 절정기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데,,

가뜩이나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힘든 요즘 시기에 이 방법을 통해 도둑들은 우리 집 현관을 통해 제 집 들어가듯이 침입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침입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요즘 도둑들의 침입 방법

📌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이라는 문은 다 활짝 열어놓고 생활하게 됩니다.

 

겨울에는 꽁꽁 걸어잠그고 생활했던 문들이 여름에 일제히 활짝 열리게 되는데요.

더위 때문에 문을 닫고 생활하기가 답답합니다.

도둑들은 이때를 노립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마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오겠어 하면서 문을 열어놓고 살아갑니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 집에 침입한 절도범은 순간적으로 강도로 변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훔쳐갈 게 있든 없든 무서워하는 건데요.

도둑들 활동 시간과 침입 구역

📌 그러면 도둑들은 어느 시간대에 많이 활동하고 주로 어디로 많이 침입할까요.

보안 전문업체 범죄 예방 연구소에 따르면 휴가철 도둑은 빈집을 노리는데

특히 7 ~ 8월에 많이 침입한다고 했습니다.

휴가철이 시작되면 휴가를 떠나려는 마음에 들뜨고 설레게 되죠.
그러다 보니 보안 점검이 소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도둑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도둑들은 주로 어디로 침입했을까요.

침입 시간대부터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자정부터 공 여섯시 사이가 육십육센트를 차지했다고 하는데요.

다시 말해 다른 사람들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심야 시간대에 더 많이 활동한다는 얘깁니다.

더구나 빈 집이 많아지는 휴가철인 만큼 도둑은 미리 사전에 돌아다니며

침입할 집을 파악해 놓고 심야에 침입한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왜냐 18시에서부터 24시까지 침입이 19% 공 6시에서부터 12시까지가 9% 12시부터 18시까지가 6%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가철 도둑은 밤낮이 없고 시간대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어디로 많이 침입하고 있을까요.

📌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범죄예방연구소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에는 도둑들이 새벽 시간대에 주택 창문을 노리는 침입 범죄가 가장 많다고 했습니다.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침입 범죄가 6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다음 베란다 13% 담장 13% 출입문 6%라고 했는데요.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더우니까 문을 다 열어놓고 설마 도둑이 드는 건 아니겠지 작년에도 여름 내 열어놓고 살아도 아무 일 없었는데 올해도 괜찮겠지 하면서 열어놓게 됩니다.

또는 잠깐 나갔다. 올 건데 창문과 베란다 문 잠그지 않고 그냥 나갑니다.

도둑은 이걸 기다립니다. 그러면 도둑은 침입하기 전 어떤 집을 고를까요.

지금까지 나타난 침입 범죄를 살펴보면 단독주택이 69% 다세대 주택이 25% 아파트 6%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단독 주택을 많이 선택하는 이유는 단독주택은 창문 베란다 이런 경로로 침입하기 쉬운 구조가 많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도둑들은 어떤 걸 훔쳐갈까요.

주거시설에 침입한 절도범들은 귀금속을 가져가는 게 60퍼센트 현금 40%를 가져갔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비울 때만이라도 귀증품은 별도의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침입 범죄 수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방법도 더욱 치밀해지고 있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절도범들은 최근 sns에 올라온 휴가 게시글을 모니터링해 범행 장소를 물색하기도 하고 디지털 도어락의 지문 흔적을 보고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수법까지 사용한다는 겁니다.

발전해가는 침입 방법

절도범이 이렇게 침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다들 큰 충격을 받고 있는데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현관문 앞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비밀번호를 훔쳐보는 수법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겁니다.

더 놀라운 수법도 있었습니다.

출입문 디지털 잠금장치 도하락에 현광펜을 칠해 놓는 방법으로 침입하는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나 주택 출입문 도하락에 몰래 현광팬을 칠해놓고 침하는 수법을 쓴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당장 현관문을 한 번 닦아보시기 바랍니다.

뭐가 묻어나는지 잘 살펴보시고 비밀번호는 자주 바꾸셔야합니다

휴가떠나기전 이것만은 꼭!

또한 휴가를 떠나거나 평상시에 집을 비울 때도 도둑을 막으려면 꼭 해야 되는 것이 있는데요.

우선 집을 비워야 할 때는 집에 날마다 배달되는 것들이 있다면 미리 정지시켜야 합니다.

집을 비운 동안 현관에 물건이 쌓여 있으면 이 집은 지금 빈 집입니다. 이렇게 알려주는 신호가 되기 때문입니다.

빈집 사전 신고제란?

📌 빈 집 사전 신고제는 경찰에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주는 건데요.

그 기간 동안 경찰이 순찰을 강화해주는 제도입니다.

관할 지구대나 인근 파출소에 접수하면 됩니다.

경찰들은 순찰 시 우편물을 관리해주고 잠금장치 이상 유무 외부 침입 등을 체크해 안심문자까지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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