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신고 못 하겠다” 적반하장으로 갑질하는 집주인 현재 상황

비장애인인데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 하시는 분 계시나요?

📌 장애인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을 신고했더니 “벼락 맞아 죽어라”는 내용의 섬뜩한 현수막이 걸려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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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충청남도 논산시에 사는 20대 회사원 A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이 거주하는 빌라의 장애인주차구역에 불법 주차된 차량을 신고했고

당국은 해당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합니다

장애인 전용 구역에 불법 주차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죠…

그런데 지난주 말쯤 빌라 주차장 벽면에 “국민신문고에 사진 찍어 올린 ○○○ 벼락 맞아 죽어라”는 협박성 현수막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주 초에는 빌라 주인이 이번주 초 “불편하면 전화해서 차량을 이동해달라 요청하면 된다”는 문구가 담긴 공지문을 엘리베이터 옆에 게시했다고…

신고자의 입장은?

📌 이에 A씨는 “이게 맞는 말인가. 무서워서 신고 못 하겠다.

장애인석에 주차해놓고 그걸 신고한 주민을 협박했다”며 “너무 어이가 없다”고 황당해 했다고 합니다

집주인은 “누가 현수막을 붙였는지 모른다. 딱지를 떼인 사람이 붙였을 것”이라며 “공지문은 주민들이 주차 갈등으로 서로 신고하면서 분쟁이 심해졌기 때문”이라 해명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빌라의 다른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차위반으로 서로 수십 건의 신고를 하면서 다툼이 심해졌다.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공지문을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주변의 반응

📌 사건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장애인주차구역에 불법주차 했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불편하면 전화해서 이동주차하라’고 하기 전에 아예 주차를 안 하면 된다”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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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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