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미모와 청순한 미소녀 이미지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데뷔했던 그녀의 사연

국내 여배우중에 팬들로부터 엄청난 사람을 받던 배우 이미연님,그녀는 지금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궁금 합니다.

​1987년 여성 연예인들의 등용문으로 통했다.

미스 롯데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배우 데뷔 성공한 흠잡을 데 없는 완성형 미모와 청순한 미소녀 이미지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90년대 초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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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잠깐 주춤 하던 시기도 있었다.

​2000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영화 물고기자리에서 열연을 펼치며 청룡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다.

마침내 연기력까지 입증 받게 돼 이듬해인 커리어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드라마 명성황후.

​명성황후 역할로 캐스팅 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이미연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02년 영화 중독으로까지 이어져 대종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렇게 이미 아는 대한민국 여배우 사상 최초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시상식인데 정상과 청룡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는데요.

미모면 미모 연기력이면 연기력

여기에 배우로써의 아우라까지 갖춘 2000년대 초 30대 초반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의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대한민국 여배우로 관객과 시청자 평판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하지만 커리어의 정점을 찍자 마자 이미연의 하락세는 눈에 띄게 느려 졌는데요.

드라마 명성황후 이후로는 거의 활동이 없는 상황에서 몇년에 한번 정도만 간간히 드라마나 영화에 모습을 드러내며 그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된 배우 이미연.

​그녀의 말로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여배우가 한창 활발하게 활동 해야 하는 시점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 이유는?

​그 이유는 2013년이면 이 배우 인생 최초로 고정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당시 뜨거운 화제를 자아내며 연일 시청률 기록을 세운 tvn 꽃보다 누나가 문제 프로그램인데요.

꽃보다 누나는 내로라하는 여배우 이미연 김희애 윤여정 김자옥이 남자 후배 이승기와 함께 터키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예능 프로그램 이다.

​특히 여행 중 고스란히 드러난 출연 배우들의 가감 없는 성격이 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대부분 기존 이미지 답지 않은 소탈한 매력에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 했지만 이미연의 경우에는 조금 달랐다.

이미연은 터키 공항에서 짐꾼 으로 등장한 이승기가 환전과 숙소 교통편의 위해 자리를 비우자, 안가 여기서 잘 거야 라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부터 보통이 아닌 성격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잠깐을 기다리지 못해 자리에서 일어나 본인이 직접 나서서 행동하는 그녀의 직설적이고 참을성 없는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 장면으로 평가 되기도 했다.

움짤에 하는 이승기를 대련에서 이승기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멀찍이서 도와 주는 김희애의 느긋한 모습과 비교 되던 이미연의 괄괄한 성격이 더 돋 보이 기도 했다.

함께 여행한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를 봐도 두 사람의 상반된 성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희애에 대해 사랑스럽고 에쁜점도 참 많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것과 달리, 이미연에게는 미연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행하는 동안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조금 이해할 수 없는 평가를 내린 김자옥 아무래도 성질 급하고 짜증이 많고 욱하는 성격 탓에

현재는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꽃보다 누나 출연을 통해 무시무시한 성격이 널리 알려지게 된 이미연.

과거 본인 스스로도 강한 성격때문에 평소 예능 출연에 가지 않는다 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꽃보다 누나에 함께 출연했던 모 연예인의 인터뷰에서 이미연의 성격에 대해, 와일드하고 내성 없는 성격때문에 사람들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전한 적도 있으니,

이미연 본인은 물론 최측근들 역시 그동안 이 성적에 관해서는 잘 알고있는것 으로 보이다.

이미연의 필모그래피 사상 피크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 명성황후 출연 당시에도 제작사의 갑작스러운 방송 연장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중도 하차를 결정한 것 역시 거침없는 성격이 때문인것 같다.

​물론 하차 배경에는 제약 조건 등 어쩔 수 없는 사유가 있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작품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주연배우로서

중간에 하차 하는 결정을 내리다니 제작진이나 방송국 입장에서는 곱게 곱게 볼 수 없었겠죠

​이미연은 이처럼 드 센 성격 탓에 연예계 활동 내내 다양한 루머의 주인공이 되기로 했습니다.

전남편 김승우를 사이에 두고 후배 김하늘과 미용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김하늘의 댐을 때렸다는 소문이 있는가 하면

빈곤 국가로 봉사활동을 가서 호텔에만 머물다 촬영때만 얼굴을 비추고 관계자에게 피자를 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갑질을 했다는 현재까지 마치 사실처럼 회자되는 루머가 상당히 많다.

​루머들이 사실이라는 명백한 증거는 어디에도 없지만 어깨에서 유명한 이미연의 만만치 않은 성깔때문에 기정사실처럼 되고 있어 그녀를 향한 여론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여기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맛이 없다는 이유로 먹고 있던 음식을 매니저의 손바닥에 배뱉는 모습이이며 이미연의 성격이 설명하는 증가로 이용 되기도 했지요.

그렇게 뚜렷한 작품 활동 없이 수년에 걸쳐 이미지만 나빠진 이미연은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차기작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2020년엔 드라마 언더커버 지난해의 킬러 퀸을 제안 받았다는 기사가 보도 되며 10여년만에 드라마 복귀 하나 싶었지만 최종 불발 됐지만 이에 일각에서는 함께 일하기 힘든 이미연의 제작사측에서 거부 하는 거다. 라는 소문

​올해로 나이 50인 이미연이 아직도 젊은 주인공 역할 만나고 싶어 한다는 둥, 역시 성격에 대한 뒷말이 무성 한 상황인데 선배 김희애 말대로 여배우라는 이유로 스스로를 과도하게 당해 봤기때문에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기도 상처를 받기도 한 듯하다는 이미연.

​이미연은 꽃보다 누나 촬영 당시 한 한국인 여행객이 건넨 기쁘고 행복하세요! 라는 말을 듣자마자 눈시울을 붉히는 감수성이 풍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정말 김희애의 말대로 약한 내면을 보호 하려고 외면의 가시를 세우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작품으로 컴백은 하지 않더라도 고 김자옥의 바람 대로 앞으로는 마음을 조금 편하게 먹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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