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도 번식 실패한” 멸종위기 ‘토종 여우’ 를 번식시킨 한국인의 깜짝놀란 정체

우리나라에 멸종위기인 토종여우를 아주 우연한 계기로 다시 번식시켰고 심지어 이분은 여우 전문가도 아니였습니다

오늘은 정말 대단한 그 사람의 정체와 현재 2023년 어떻게 여우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근황까지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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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여우 번식이 어렵나요?

📌 먼저 토종여우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를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 번식의 어려움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서는 사연은 지난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은 2010년부터 종과 가장 가까운 여우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토종여우 복원사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노력에도 워낙 예민하고 까다로운 여우 특유의 성격 탓에 번번히 실패하는 위기에 봉착했다.

사육하던 여우들이 짝짓기를 거부하거나 폐사하는 등의 사태가 벌어진 것.

토종 여우의 우연한 발견

시작은 이렇습니다. 여우와 전혀 상관없는 개장수가 러시아에 가게되면서 시작됩니다..

전문가들도 모두 실패했지만, 유일하게 성공했던 방법

그렇다면 민간최초로 자연번식을 성공시킨 밀수업자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 과일 농장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노란색 플라스틱 박스였다.

여우들이 튼튼한 플라스틱 박스를 안정적인 보금자리로 생각하면서 번식에 성공했던 것이다.

법적으로 멸종 위기 야생 동물을 기르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지만 환경부는 밀수업자를 선처했다.

대신 번식 노하우를 전문가들에게 알려주는 식으로 합의 했다고.

현재 국내 토종여우들의 근황

현재 여우들은 야생으로 돌아가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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