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박수홍 친형의 수익금 횡령 사용처가 밝혀졌습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익금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친형 박모씨와 그의 아내 이 씨가 박수홍 돈으로 변호사 비용을 낸 사실이 전해졌다.

👇 함께 보면 더 좋은 글

📌 박경림이 박수홍 보자마자 팬클럽 회장하기로 맘먹은 이유

📌 박수홍의 어머니는 뻔뻔스럽게도 유재석을 직접 찾아가 아들을 타일러 달라고 부탁했다고…

26일 한국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친형 박모씨는 동생과 법적 분쟁이 불거진 지난해 10월 박수홍의 홈쇼핑 방송 출연료가 입금되는 라엘엔터테인먼트 계좌에서 2,200만여 원을 임의로 인출해 변호사 비용 명목으로 송금했다.

형수 이 씨도 지난해 4월 해당 계좌에서 1,500만 원을 빼내 변호사 선임료로 썼다.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서울서부지검을 통해 친형 부부 횡령 고소장을 제출했는데, 박수홍 친형 부부가 이에 필요한 비용을 박수홍 법인 자금을 통해 조달한 것.

이에 따른 검찰의 행보

한편, 검찰은 이달 7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박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이 씨는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들이 박수홍 돈 61억7,000만 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일보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박수홍 친형 박모씨의 검찰 고소장에 따르면,

박모씨는 2015년 6월 자신과 어머니 명의로 서울 강서구의 상가 등 부동산을 살 때 중도금이 부족하자

법인 자금 10억 7,613만 원을 빼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그들은 법인 자금 1억 원을 빼돌려 부동산 등기 비용으로 쓰기도 했다.

추가로 횡령한 방법은?

검찰은 아울러 박모씨가 2013년 3월부터 2020년 7월까지 199회에 걸쳐 근무하지도 않은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19억661만 원을 가로챈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 부부가 자녀 학원비 및 피트니스센터 비용 등 법인카드를 사적 용도로 사용한 금액은 9,000여만 원이다.

👇 함께 보면 더 좋은 글

RELATED ARTICLES

“손흥민 선수의 상상도 못한 답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주장인 손흥민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대한민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대통령실은 3일 윤 대통령이 벤투 감독, 손흥민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 함께 보면 더...

“기뻐하는 표정없이 이것만 소리지르고 있었다고…” 벤투 감독이 소리친 이유

정규시간을 넘긴 91분, 동점 상황을 뒤엎는 극적인 역전골이 나와 모두가 흥분했을 때도 대한민국의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은 냉정함을 잊지 않았다. 👇 함께 보면 더 좋은 글 👉 “골넣고 좋아하고있는데 갑자기 웬 반칙을..?” 황희찬 선수의 어이없는 상황 👉...

“골넣고 좋아하고있는데 갑자기 웬 반칙을..?” 황희찬 선수의 어이없는 상황

황희찬이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마지막 3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옐로 카드를 받았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함께 보면 더 좋은 글 👉 종료 1분전 이강인 선수의 “이 행동”에 축구팬들의 극찬이 쏟아진 이유 👉 “한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인기글

최신글